
대구 서부중의 차상렬-오우민조가 제28회 전국소년체전 파견 대구정구 2차평가전에서 우승했다.
차-오조는 22일 대구시민운동장정구장에서 열린 남중부 개인전 결승에서 동촌중의 이철희-조민혁조를 4대3으로 힘겹게 제압하고 1위에 올랐다. 여중부 결승에서는 수성여중의 김소형-신예원조가 같은 학교의 정은경-석미나조를 4대3으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 중등부에서 우승, 준우승한 조는 소년체전 최종 평가전에 출전한다.
남자 초교부에서는 백종환(북비산), 송순완(동촌), 전지헌(안일), 이민호(종로)가 1~4위를 차지, 소년체전 최종평가전에 나갈수 있게 됐다. 여자 초교부에서는 권수연(삼영), 구진향(효목), 박가희(삼영), 김성희(용산)가 1~4에 올라 최종평가전 후보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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