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중 1년 윤상열이 99대구시소년체전 남중부 육상 2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지난해 육상 단거리 부문에서 전국 초교부 정상에 우뚝 섰던 윤상열은 26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트랙경기 200m에서 23초7의 기록으로 평리중 이기룡(24초2)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전날 100m에서는 대곡중 권혁찬(11초8)이 윤상열(11초9)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3천m에서는 중앙중 변진우가 9분06초1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땄다. 여중부에서는 전날 400m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에 올랐던 석진희(중리여중)가 200m에서도 1위로 골인, 2관왕이 됐다.
핸드볼 남녀초교부에서는 성명과 성서초교가 고산, 북부초교를 21대14, 16대1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여중부경기에서는 죽전이 경상을 13대12, 1점차로 힘겹게 제압하고 패권을 안았다.
봉무사격장에서 진행된 사격 남녀 중등부 단체전 공기소총에서는 동원과 입석여중이, 공기권총에서는 성당과 성명여중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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