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쉬리'관객 '사랑과 영혼'추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편제'의 흥행기록을 깨고 한국영화흥행 신기록을 수립한 '쉬리'가 25일 한국영화와 외국영화들 통틀어 국내 흥행기록 2위를 보유하고 있는 외화 '사랑과 영혼'마저 추월했다.

'쉬리' 제작에 자본을 댄 삼성영상사업단은 이날 오후 현재 '쉬리'를 관람한 총 관객수는 168만9천여명으로 지난 91년 '사랑과 영혼'의 168만3천265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 흥행 최고를 기록한 영화는 '타이타닉'으로 제작 배급을 맡은 20세기 폭스측에 따르면 226만명이고 1차 개봉관을 기준으로 집계한 서울극장협회에 따르면 197만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