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해참총장 이수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활달한 성격에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며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작전통.90년 해군 순항훈련 분대 사령관으로 세계일주에 성공했으며 1함대 사령관으로 재직시 해군 사상 처음으로 함대를 이끌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 군사외교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군내 유일한 호남출신 3성 장군으로 천용택 국방장관의 강력한 지원으로 호남출신으로는 2번째로 해군총장에 발탁됐다는 후문.

마사회 회장인 오영우(육사 20기) 전 1군사령관과 처남·매부지간.

부인 석금선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전남 나주(57) △광주일고 △해사 20기 △구축함장 △합참 무기체계 과장 △해군 정훈감 △1함대 사령관 △해군 군수참모부장 △해사교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