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일원…조직위 발족오는 2001년 8~10월 한국 도자기 요람인 경기도 광주와 이천, 여주에서 열리는 세계 도자기엑스포가 조직위를 발족시킴으로써 대회개최를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
조직위는 총 예산 5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대회의 주행사장을 이천시 설봉공원안에 건립될 도자센터로 삼되 광주군 곤지암 문화특구와 여주군 신륵사 관광단지를 공동행사장으로 엮는 '도자기벨트'를 구축키로 했다.
조직위는 이 대회를 경기 도자기의 세계화를 위한 디딤돌로 만들기 위해 △도자기 관련 각종 국제회의 및 학술대회 개최 △세계도자기 밀레니엄 플라자 조성 △세계도자센터 건립 △국립도자연구소 설치 등의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세계유수박물관 소장 도자기의 국내 전시 △현대작가 도예전 △동북아 도자교류전 △한국도자전 △생활공예도자전은 물론 디자인, 회화, 조각, 건축 등 도자기와 밀접한 예술분야를 연계하는 행사도 마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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