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원회에 지역기업인 망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경북도지부는 6일, 이달 중순 쯤 개최할 도지부 후원회와 관련, 회장은 최억만 경동화물(주)대표가 맡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

또 고문단엔 김을영(서한), 이순목(우방), 이인중(화성), 김상구(보성), 김동구(금복주), 오순태(동일철강), 박찬희(협립양산), 이동기(동서개발), 권성기(태왕물산), 황인찬(대아), 박중광(한국개발), 권영호(대구파크호텔), 명호근(쌍용양회)씨 등 지역 대표 기업인 15명으로 구성하고 특히 중소기업회장 박상희씨도 포함돼 눈길.

이와 관련 지역정가에서는"상당수 인사들이 국민회의 시지부 후원회 인사들과 중복되는데다 이들 중 몇몇 인사는 자민련 지구당 후원회장도 맡고 있는 실정"이라며 "어려운 기업인들만 죽을 맛일 것"이라고 촌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