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공동상표 담배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한과 북한의 동포들이 같은 담배를 피울 수 있도록 남북한 공동상표가 부착되는 담배의 생산.판매가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담배인삼공사는 곧 중국 베이징에서 북한 광명성총회사와 잎담배 계약 재배, 제조공장 설립 등 기존의 대북 예정사업에 대해 논의하면서 남북한의 공동상표가 부착되는 담배를 시판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협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이 성사되면 최초의 남북한 공동브랜드가 탄생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