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도국 개발은행 1,2년내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발도상 77개국(G-77)은 개도국을 지원할 국제개발은행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한 관계자가 6일 밝혔다.

G-77의 컨설턴트를 맡고 있는 음부이 와가차는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열린 G-77 8차 총회에 참석해 나이로비에 본부를 둘 이 은행이 전세계 132개 저개발 및 개발도상국의 산업 및 기업 발전을 재정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가차는 은행의 초기 자본금이 10억달러가 될 것이라면서 G-77 회원국 및 민간부문으로부터 출연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개도국 개발은행 설립안을 지난 1년간 준비했다면서 향후 1, 2년안에 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와가차는 "국제금융시장의 왜곡된 구조를 극복하고 G-77 회원국을 위한 보다 효율적인 재정 지원틀을 마련하기 위해 개도국 개발은행 설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