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춘익 장편동화 '땅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설가이자 동화작가인 손춘익〈사진〉씨가 전작 장편동화 '땅에 그리는 무지개'를 탈고했다.

지난 81년부터 창비아동문고로 발간된 장편동화 '어린 떠돌이'와 '작은 어릿광대의 꿈'에 이어 3부에 해당하는 이 동화는 대구를 무대로 불우한 환경에서 꿈을 잃지 않고 꿋꿋이 성장해 일곱빛깔 무지개를 그리는 주인공을 통해 올바른 삶의 자세를 그린 작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