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승 느낌 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찬호(26.LA 다저스)가 올시즌 첫 선발등판 경기에서 잘 던지고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박찬호는 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동안 4안타 2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요리했지만 팀 공격력의 도움을 받지 못해 시즌 첫 승의 꿈이 좌절됐다.

이날 투구수 104개를 기록한 박찬호는 삼진을 7개 뽑은 반면 사사구는 2개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이틀연속 연장전을 벌인 다저스는 10회말 게리 세필드가 좌측펜스를 넘어가는 끝내기 1점홈런을 터뜨려 3대2로 승리, 개막전부터 2연승을 기록했다.

박찬호는 12일 새벽 5시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다시 선발등판, 첫 승에 재도전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