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친절운동 우수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7일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억원을 지원받았다.
행자부는 지방행정 서비스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친절운동을 평가하고 우수지자단체와 유공 공무원을 표창했다.
이에 따라 대구 서구와 구미시도 각각 친절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1억원씩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았다.
행자부는 또 대구 서구청의 김영숙(지방행정주사보)씨와 구미시의 유영명(지방토목주사)씨 등 18명을 선정,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는 등 포상했다.
〈徐明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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