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 히트가 대서양지구 선두 올랜도 매직을 한게임차로 추격하고 있다.
마이애미는 20일(한국시간) 열린 99미프로농구(NBA) 원정경기에서 댄 말리가 올시즌 최다인 22점을 넣은데 힘입어 숀 켐프(32점.10리바운드)가 분전한 클리블랜드를 94대87로 제압했다.
2연승한 마이애미는 27승13패를 기록, 이날 토론토 랩터스에 90대72로 대패한 올랜도 매직(29승13패)을 한게임차로 따라 붙었다.
휴스턴은 홈경기에서 찰스 바클리(25점), 스코티 피펜(11점) 콤비를 앞세워 데틀레프 슈렘프(28점)와 게리 페이튼(15점)이 버틴 시애틀 슈퍼소닉스를 120대113으로 물리쳤다.
3연패한 시애틀은 최근 10경기에서 7패째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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