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파상 수상자 4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방정환재단(이사장 이동원)은 제17회 소파상 수상자로 어린이운동부문 이배근(사회복지법인 한국어린이보호회 회장), 어린이예술부문 심형래(영구아트무비 대표이사), 어린이환경부문 차준엽(자연의 친구들 대표), 어린이언론부문 신동인(KBS TV 유치원 '하나.둘.셋'PD)씨 등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