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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상 수상자 4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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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정환재단(이사장 이동원)은 제17회 소파상 수상자로 어린이운동부문 이배근(사회복지법인 한국어린이보호회 회장), 어린이예술부문 심형래(영구아트무비 대표이사), 어린이환경부문 차준엽(자연의 친구들 대표), 어린이언론부문 신동인(KBS TV 유치원 '하나.둘.셋'PD)씨 등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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