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전건설 반대 26일 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진원전 반대투쟁위원회(위원장 남철원)등 울진지역 지역단체들이 26일 녹색연합과 연계해 '울진핵발전소 추가건설 반대 및 체르노빌 13주기 추모집회'를 벌이기로 했다.

반투위 등은 이날 오전과 오후 두차례에 걸쳐 울진원전 정문과 군민회관 앞 광장에서 집회를 갖는데 이어 북면에서 죽변 시가지, 울진에서 신규 후보지로 지정된 산포리까지 행진하며 가두시위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울진원전 추가건설 반대와 원전지원법 독소 조항 개정, 한전의 핵중심 전력정책 등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다.

이들은 또 증기발생기 냉각수 누설현상을 보이고 있는 울진원전 1호기와 습분분리기가 파열, 파편이 완전히 회수되지 않은 채 가동되고 있는 울진원전 3호기의 즉각적인 가동 중단 및 폐쇄를 요구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