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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프랑스 알자스주 27일 자매결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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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프랑스 알자스주와의 자매결연이 27일 오전11시(현지시간) 스트라스부르그시 알자스주 청사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장성호 경북도의회의장, 아드리엥 젤러 알자스주지사를 비롯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양측 대표들은 자매결연에 서명한 뒤 경제, 학술, 행정 등 다방면에서의 교류를 약속하고 공동 이익을 창출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양측의 자매결연에 이어 김상근 영남대총장은 뮐루즈대학 제라르 벤데르 총장과 학술교류 협정에 서명했고 하영태 경북상공회의소 협회장도 클라우드 다뇌르 알자스주 상의회장과 통상교류에 관한 의정서를 교환, 이번 결연에 무게를 더 했다.〈李敬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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