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함양지역 결혼식 참석 대구주민 16명 식중독 증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서도 지난 25일 경남 함양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하객중 일부가 복통·설사·탈수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대구시 등 보건당국이 2차감염 및 환자 추가발생 방지에 나섰다.

대구시는 함양 결혼식에 참석한 대구지역 주민 35명중 16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29일 현재 5명이 계명대동산의료원·세강병원·파티마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이들에 대한 가검물 채취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29일부터 대구시내 예식장 주변 대형 음식점과 도시락 제조업체, 식품 유통업체 등에 대한 위생점검도 벌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