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부산영사관 등 반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정부는 30일 그동안 무상사용해 온 부산 미영사관 및 광주 미 문화원장 관사의 대지와 건물을 한국정부에 반환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발표했다.

이로써 미국측이 사용중인 미반환 국유시설은 △용산미군기지내 남영동 일반용역사무실(GSO), 대사관 직원숙소, 대사관 클럽 △주한 미대사관 청사 △미경제원조처(USOM) 주택단지 등 5곳으로 줄어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