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비리 250명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이 지난 3월 7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아파트 관리·운영비리에 대한 수사에 나선 결과 아파트관리소장 자치회장 등 모두 250명을 검거, 이중 15명을 구속했다.

경찰수사결과 단속건수는 102건으로 이중 아파트 관리비 횡령이 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공사계약 관련 금품수수는 30건에 달했다.

또 하자보수공사 관련 공사비를 실제보다 많게 책정해 횡령한 범죄는 16건이었으며 정화조 청소용역비 횡령은 15건에 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