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들어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줄어든 반면 수입은 늘어났다.대구본부세관의 4월중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통관동향에 따르면 4월중 수출통관 기준실적은 14억6천200만달러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 늘어난 반면 지난달에 비해서는 1%가 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 섬유제품과 구미지역 전자제품은 호조를 보였으나 포항지역 철강제품은 국제철강시장 침체 및 선진국 통상압력 강화로 저조했다.
대구.경북의 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18%, 전월대비 2%가 각각 늘어난 8억3천900만달러를 기록했다. 4월중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는 6억2천200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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