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월 대구.경북 수입 작년보다 18%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들어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줄어든 반면 수입은 늘어났다.대구본부세관의 4월중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통관동향에 따르면 4월중 수출통관 기준실적은 14억6천200만달러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 늘어난 반면 지난달에 비해서는 1%가 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 섬유제품과 구미지역 전자제품은 호조를 보였으나 포항지역 철강제품은 국제철강시장 침체 및 선진국 통상압력 강화로 저조했다.

대구.경북의 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18%, 전월대비 2%가 각각 늘어난 8억3천900만달러를 기록했다. 4월중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는 6억2천200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