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월22일 0시 GPS 시간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년 0시에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이른바 'Y2K'에 앞서 오는 8월21일에도 컴퓨터 작동에 큰 혼란이 빚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위성을 통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이동체의 위치를 파악해 내는 위성이용 위치측정체제(GPS)의 시간이 8월21일에서 22일로 넘어가면서 다시 0시로 돌아가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미국 의회 회계감사원의 수석과학관실 기술국장 키스 로즈는 12일 하원 과학 및 정부개혁 합동위원회에서 군사와 우주 분야는 GPS의 시간 조정에 대한 준비가 돼 있으나 소비자와 중소기업들은 타격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로즈 국장은 "위성이 하늘에서 떨어지거나 동력을 잃는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5년 이상된 산악용 및 항해용 소형 수신기 등이 문제를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