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법적조치 기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원(朴智元)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MBC 방송중단 사태와 관련, "어떤 경우에도 물리적인 힘으로 방송이 중단되는 것은 민주국가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그런 일을 한 사람들에 대해선 법적 절차에 따른 조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방송내용에) 잘못이 있다면 보도 후 법적 제소 방법이 얼마든지 있는데 물리적으로 방송을 중단시킨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