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지역민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문경읍 새재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았다.지하 1층, 지상 2층 연건평 505평 규모의 도서관은 도서열람처로는 물론 다양한 읍민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을 했다는 평이다. 특히 서예실, 단학수련실, 다도예절실, 에어로빅교실 등을 상설 운영해 많은 읍민들이 취미활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종합자료실, 청소년열람실, 일반열람실 등 229석의 열람석과 3만여권의 장서를 갖춘 이 도서관은 하루 평균 1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정두영 문경읍 개발위원장은 "이렇다 할 문화공간이 없었던 터에 도서관이 각종 문화행사와 교육을 담당, 주민들이 자신의 다양한 소질을 개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고마워 했다.

〈문경.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