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골프투어 99우베고산오픈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최경주(29)와 김종덕(38)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올해 일본프로골프 기린오픈 우승자인 최경주는 20일 일본 야마구치현의 우베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올 시즈오카오픈 우승자인 김종덕(38)도 버디를 7개나 잡았지만 보기 4개로 역시 3언더파 69타로 첫 날 경기를 마감, 선두에 1타차로 최경주 등과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