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으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경제 개혁정책을 실무적으로 꼼꼼하게 뒷받침한 정통경제관료 출신.
지난 69년 사무관으로 옛 경제기획원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5차례나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기획력이 뛰어난 관료로 정평이 나있다.
노동차관, 총리실 행정조정실장, 정보통신부 장관 등을 지냈고, 국민의 정부 들어 차관급인 정책기획수석에 기용됐다가 김태동(金泰東) 경제수석과 맞바꿨다.
부인 서혜원(徐惠源.53)씨와 1남1녀.
△전북 군산(56) △서울대 상대 △행정고시 6회 △청와대 경제기획 수석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