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재봉 대신그룹 회장 사재 50억 대신생명 출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재봉(梁在奉) 대신그룹 회장이 26일 사재 50억원을 계열사인 대신생명의 자본금으로 내놓았다.

이에 따라 대신생명은 자본금이 727억원으로 늘어났으며 자본규모에서 국내 26개 생명보험사중 8위로 올라섰다.

양 회장은 대신증권 주식 50만주를 처분해 대신생명의 증자자금을 마련했다.

양 회장은 대신생명, 대신증권, 대신팩토링 등 금융관련 계열사를 이끌어왔으며 대신생명은 지난해 생보사 구조조정과정에서 경영정상화 대상에 포함돼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