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스크바]"한국은 전략적인 국가" 크렘림궁 대변인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 러시아의 이해관계가 걸린 지역이며 이 지역내 정치적 안정 측면에서 러시아에 "전략적인 의미를 지닌 국가"라고 드리트리 야쿠쉬킨 크렘린궁 대변인이 27일 말했다.

야쿠쉬킨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보리스 옐친대통령이 28일 정상회담을 통해 "매우 구체적인 공동성명"을 채택할 것 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