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광만감독 日 다큐경연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시대 아시아에 대한 우수 다큐멘터리물 제작 진흥을 위한 경연대회에서 한국인을 포함한 4명의 감독이 아시아 TV 프로그램 및 영화제작자들에 의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이 대회 주최측이 28일 밝혔다.

'호소-분카 재단'은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젝트를 제출한 총 21개국, 200여명의경쟁자들 가운데 한국의 김광만, 일본의 나가이 유코, 중국의 펑 왕즈 및 닝 잉등 4명이 최종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내달 18일 열리며, 한국인 김씨를 비롯해 펑과 닝이 각각 500만엔을, 나가이가 1천만엔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