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의 음악회'가 6월2일 오후7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지방검찰청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보호관찰 분과위원회·대구성악회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지난 4월 모 일간지에 소개된 이현미양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한 것. 테너 김민식·하재완·조만수씨, 바리톤 조정래·임익선씨, 소프라노 우명화·권인애·허유정·전영란씨, 메조소프라노 조미련씨, 피아니스트 이봉주·정욱희·허수정·유정숙·장정숙씨가 출연, 국내외 가곡과 아리아를 연주한다. 053)606-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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