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10개 택시회사 완전월급제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시내 10개 택시회사 노사가 완전월급제 시행에 합의했다.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1일 " 전국 민주택시노조연맹 울산지역본부 산하 삼우교통(주) 등 10개 택시회사 노사대표가 올초부터 수차례에 걸쳐 완전월급제 협상을 가져오다 지난달 29일 월급제 시행에 최종 합의했다" 고 밝혔다.

노사가 합의한 주요 내용으로는 △월평균 운송수입금(1일 2교대로 25일 만근 기준) 195만원중 50% 월임금으로 지급 △성과수당은 근무성과에 따라 가감누진율 적용 △1년이상 근속자 만근시 기본급의 400% 상여금으로 지급 등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