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여중생 초교생 윤락 알선 400만원 챙겨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중생이 초등학생까지 동원, 성인남자들에게 윤락을 알선하고 소개비를 챙겨오다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2일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초등생과 여중생 등 6명을 폰팅을 통해 알게된 성인남자 50여명에게 윤락을 알선하고 화대 4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윤락행위방지법 위반)로 김모(14.부산 사상구 모라동), 강모(14.부산 사상구 모라동)양 등 여중생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여학생들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이모(30)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락행위를 한 이모(16)양을 불구속 입건했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