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꽹과리-편익시설 없는 '종합유통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북구 산격동 종합유통단지내에 산업용재관, 전자관 등 공동건축관이 잇따라 준공되면서 관련 업체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으나 단지내에 식당, 약국, 슈퍼 등 편익시설이 없어 아우성.

종합유통단지에는 현재 400여개 업체 1천500여명의 종업원이 일하고 있으며 유동인구까지 합치면 하루 5천여명이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단지내 3곳, 2천600평의 편익 시설부지에 들어선 것이라곤 식당 한 곳 뿐. 이 때문에 산업용재관 지하의 16개 임시식당들이 구내식당 노릇을 해왔으나 무허가 업소로 몰려 곧 폐쇄될 형편.

김창은 기계공구상조합이사장은 "산업용재관 지하 및 건물옥상에 식당, 약국, 문방구 등을 허용해주도록 대구시에 수차 요청했지만 들어주지 않고 있다"고 당국을 힐란.

대구시관계자는 이에대해 "편익시설 및 주차장 면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현실에 맞게 도시계획을 재조정하겠다"고 해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