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보증' 기존 주식 소각 금감위 1조2천억 출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대한보증보험과 한국보증보험이 합병한 서울보증보험이 정부의 공적자금 투입과 보험사의 대출금 출자전환 등 외부지원을 통해 경영정상화의 길로 들어섰다.

금융감독위원회는 3일 금융산업구조개선법에 따라 서울보증보험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해 기존 주식을 모두 무상소각하고 예금보험기금채권 1조2천50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감위는 서울보증의 3월말 기준 미지급 보험금이 3조4천124억원이지만 실제 사용가능한 유동자산은 1조773억원에 불과해 자체적인 경영정상화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 공적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