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중 대구지역 어음부도율(금액 기준)은 0.28%로 지난달보다 0.01%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에 따르면 5월중 부도금액은 220억원으로 4월의 209억원보다 11억원(5.0%) 줄고 어음교환금액도 4월에 비해 1.5%(1천174억원) 감소했다는 것.
업종별 어음부도금액은 제조업이 90억원으로 전체의 43.1%를 차지했고 도소매업은 24.4%(51억원)를 기록했다.
5월중 대구지역 부도업체(당좌거래정지 기준)는 41개로 4월보다 8개 줄었으며 신설법인 수는 125개였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