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J-YS 화해해야" 金正吉정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길(金正吉)청와대정무수석은 8일 "지역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김영삼(金泳三)전대통령이 금세기가 가기전에 화해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수석은 이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대학원 총동창회에 참석,"국민화합이 가장 큰 과제라면 두분이 손잡고 지역갈등구도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수석은 최근 김전대통령에 대한 페인트 세례와 김전대통령의 계속되는 공격적 발언에 아쉬움을 표한 뒤 "지역갈등 극복 노력이 모두가 승리하는 길이며 일류국가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김전대통령의 측근인 한나라당 박종웅의원은 "현 정권은 독재정권이기 때문에 현 정권과 화해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