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金正吉)청와대정무수석은 8일 "지역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김영삼(金泳三)전대통령이 금세기가 가기전에 화해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수석은 이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대학원 총동창회에 참석,"국민화합이 가장 큰 과제라면 두분이 손잡고 지역갈등구도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수석은 최근 김전대통령에 대한 페인트 세례와 김전대통령의 계속되는 공격적 발언에 아쉬움을 표한 뒤 "지역갈등 극복 노력이 모두가 승리하는 길이며 일류국가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김전대통령의 측근인 한나라당 박종웅의원은 "현 정권은 독재정권이기 때문에 현 정권과 화해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