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윌리엄 페리 북한 정책조정관은 9일과 10일 의회에서 지난달 평양 방문 결과에 대해 보고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8일 밝혔다.
제임스 폴리 국무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주 의회가 재개됨에 따라 페리 조정관이 워싱턴에 머물고 있으며 9~10일 상하 양원의 관련 위원회에서 지난 달 25일부터 4일간 평양을 방문한 결과에 대해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 대변인은 페리 조정관이 관련 위원회 브리핑과는 별도로 다수의 상하 양원의원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북한정책에 관해 추가로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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