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울진】동해안 감척어선 평가 15일부터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울진 등 동해안 감척신청 어선들에 대한 감정평가작업이 경북도 주관으로 15일부터 시작된다.

8월말까지 계속될 이번 감정평가작업의 용역기관으로는 한국감정원,대한감정 평가법인, 여수대 수산과학연구소가 선정됐으며 지역별 대상어선은 영덕이 감척15, 어구비지원 8척 등 23척이며 울진은 감척 29, 어구비 지원 4척 등 33척이다.

그러나 감정가가 현실가에 미치지 못하면 감척신청을 했더라도 배를 내놓지 않겠다는 어민들이 많아 실질적인 전체 감척수는 감정작업이 끝나야 파악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