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부싸움' 발언 물의 국방부 대변인 경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는 17일 서해상 남북대치 상황에 대한 브리핑 과정에서 물의를 일으킨데 대한 책임을 물어 차영구 대변인(준장·육사 26기)을 경질하고 후임에 윤일영(尹日寧·준장·육사 29기)교육사령부 전력개발부차장을 임명했다.

차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방부 브리핑에서 "전투는 한판 승부지만 대화와 평화가 깃든 한반도를 위해서는 끝마무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부부도 싸운뒤에 사이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냐"고 발언, 한나라당 의원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