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유럽 첫 여성 대통령 탄생 라트비아 비케 프라이베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트비아 의회가 17일 바이라 비케 프라이베르가(61)를 대통령으로 선출함으로써 동유럽에서 민주적으로 선출된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라트비아 수도 리가에서 태어난 그녀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조국을 떠나 38년간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에서 심리학교수로 재직해오다 지난 해 말 귀국해 리가에서 '라트비아 인스티튜트'라는 연구·정보센터를 운영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