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폐공사 파업유도 규탄 포항민노총 간부 단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 김병일의장을 비롯한 간부 및 일부 단위노조 대표들은 18일 오후 포항지역건설노조 사무실에서 검찰의 조폐공사노조 파업유도 의혹을 규탄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민주노총은 또 강원산업 파업사태에 일부 공권력의 개입의혹이 있다고 주장하며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한편 참여연대, 경실련등 10개 사회.시민단체들로 구성된 '공안조작 의혹사건 시민단체 진상조사단'은 이날 오후 늦게 강원산업 노조 등을 방문해 활동을 벌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