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는 암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영국과 미국의 과학자들이 24일 발표했다.
미.영 과학자들로 구성된 '암연구캠페인' 연구팀은 일본, 노르웨이, 스페인 등 세계 각국에서 실시한 72개 연구보고서를 분석, 이중 57개 연구에서 토마토 섭취와 암의 발병 억제 사이에 상관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특히 토마토는 폐암, 위암, 전립선암의 억제에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다.
토마토 및 토마토 관련상품의 암퇴치 효과는 토마토 껍질에 다량 함유된 노화방지성분인 리코핀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말했다.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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