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은 7월 초순까지 영향을 미치겠으며 중순부터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29일 발표한 7월 기상전망에서 상순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때때로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무더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중순부터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으로 점차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평년 기온을 웃도는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되며 대기 불안정에 의한 국지성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하순에는 전반적으로 맑고 무더운 날씨를 보일것으로 전망되며 7월 강수량은 평년(196~369mm)과 비슷하며 태풍 1개 정도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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