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지역주의 극복 안동대 토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대 사회과학연구소는 9일 한국동서경제학회와 공동으로 안동대와 전북대 순천대 조선대 등 영.호남 교수 1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동서화합을 위한 '지역주의 극복' 학술 토론회를 안동대 어학원에서 갖기로 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갈등의 원인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문화적 측면에서 조망하고 다양한 극복 방안이 제시될 예정으로 모두 10여명의 교수들이 나서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에 나선다.

'지역갈등의 정치적 극복 방안'(전북대 신기현 교수), '동서 지역간 금융격차 해소방안'(선문대 정진상 교수), '지역간 산업구조 실업율 격차 분석'(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이의규 연구원), '종교적 지역연대 활동 참여 방안'(안동대 박영길 교수), '문화적 측면에서 본 동서화합 방안'(안동대 임재해 교수)등 모두 5편의 연구 논문이 토론회에서 발표된다.

〈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