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하수과가 올 상반기(1월1~5월31일) 시정견문 정보보고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공무원이 직접 제도개선·시정 아이디어·시민불편사항 해소등을 건의함으로써 시민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시정견문 정보보고제는 지난 97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데 올 상반기에는 직원 19명이 369건을 건의한 상하수과가 최고 실적을 보였다. 개인은 259건을 건의한 상하수과 지방사무원 이상석씨가 최고를 차지했다. 공무원들의 정보보고는 주로 도로시설 파손·교통시설 훼손·불법 광고물·쓰레기 방기·불법주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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