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급식용 육류 부정납품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검 포항지청 수사과(과장 이제훈)는 6일 김병기(32.대구축협 포항가맹점 대표)씨와 이형태(48.보성식육점 대표)씨를 상습사기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신모(37.한빛식육점 대표)씨를 같은 혐의로 지명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97년 부터 역내 23개 초등학교에 급식용 쇠고기를 납품하고 있는 김씨 등은 계약에 따라 한우고기를 공급해야 함에도 수입 쇠고기 또는 육우(젓소) 고기를 일정 비율 섞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1억5천만~3억여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