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훈 데뷔 첫 세이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훈(29)이 일본프로야구 진출이후 첫 세이브를 올렸다.또 이종범(29·이상 주니치 드래곤스)은 도루 2개를 거푸 성공시켜 도루왕 굳히기에 나섰다.

이상훈은 7일 삿포로에서 벌어진 99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볼넷 2개를 허용했지만 삼진 1개를 빼앗으며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다.

올시즌 4승4패를 기록하고 있는 이상훈은 일본진출 25경기만에 첫 세이브.

이날 6번타자로 기용된 이종범은 1대2로 뒤진 6회말 무사 1루에서 우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2루와 3루 도루에 거푸 성공했고 나카무라의 내야땅볼때 홈을 밟아 3대2로 뒤집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