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포관 생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포를 국제적인 브랜드로 띄운다. 안동시는 안동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고부가치 관광상품화를 위해 안동포 주산지인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에 안동포 관(館)을 건립키로 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폐교된 안동시 임하면 금소초등학교를 매입, 기존 건물을 보수해 안동포 관련 유물전시실과 판매실, 관리실을 설치하고 안동포를 직접 생산하는 공동작업장을 갖춰 내년 하반기 개관할 예정이라는 것.

시 관계자는 안동포관은 단순한 전시 기능을 넘어 관람객들에게 안동포 본산지에서 전통방식의 안동포 생산 전공정을 보여줘 중국산 등 저급 외국산과 차별되는 우수한 제품의 이미지를 확인케 하고 현장구매를 유도하는데 주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청소년들의 현장 학습지와 전통문화와 관련한 테마관광지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 추경예산에서 총공사비 5억원중 1차로 2억5천만원을 확보해 안동교육청과의 부지매입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본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