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고등학교 3년 김병상(18)과 2년 이승재(17)군등 2명이 12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이 되어 개최한 99대한민국학생발명전에서 ' 길이가 변하는 창' 과 ' 크기 조절이 가능한 헬멧' 등 발명품을 출품하여 각각 특별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또 학생들의 작품개발을 도운 서태오 교사는 지도교사상을 받았다.
특별상을 받은 김군은 발명작품인 ' 길이가 변하는 창' 은 창문상단의 길이가 변할 수 있게 만들어져 설치 또는 제거하는데 편리하며 창문상단의 내부에 용수철이 들어 있어서 평상시에는 탄력성에 의해 일정한 길이를 유지하며 설치 및 제거시에는 수축하여 길이가 쉽게 변하도록 구조되어 있다.
김군은 장학금 100만원, 산업체견학과 대학입학때 특채혜택이 주어지는 등 많은 특전이 부여된다.
〈김천· 姜錫玉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