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위원회는 14일 일본에서 수입하는 방적사용복합호제에 대해 덤핑 및 산업피해 예비 긍정판정을 내리고 67.51%의 잠정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해 주도록 재정경제부에 건의했다.
무역위는 지난 2월 공영화학, 우림산업 등 2개사가 신청한 일본산 복합호제 덤핑방지 관세 부과 요청건과 관련, 3월부터 4개월간의 피해조사 기간을 거쳐 이날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재경부는 이번 무역위 건의에 따라 앞으로 1개월 이내에 이 품목에 대한 잠정관세 부과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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