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도 콜레라 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의 환경 가검물에 대한 콜레라 유행 예측조사 결과 올들어 처음으로 서해안 해수(海水)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됐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북도는 각 시·군·구에 "콜레라 예방을 위한 홍보망과 조기 대응을 위한 정보 모니터망을 가동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관혼상제 등 행사때 날생선을 먹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손 씻기 △음식물 끓여먹기 △청결한 조리기구 사용 △음식물 오래 보관하지 않기 등 위생 안전수칙을 지키고 가능하면 집단급식에서는 과자류를 제공하고 집단급식 뒤 설사증세를 보일 경우 관할 보건소에 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