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목길 고장난보안등 수리않고 방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일을 맞아 시골에 갔더니 골목길 보안등이 고장나 온통 암흑천지였다.그래서 면사무소에 전화를 하니까 담당자의 설명은 관내 보안등중 수리가 필요한 것이 너무 많아 수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보안등의 목적은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것인데 고장난 채로 몇달간 방치된다면 과연 주민을 위한 행정일까? 우리 동네만 하더라도 몇개나 고장이 나서 몇달간 주민들이 불편한 상태인데. 행정편의를 위하여 여러개의 고장난 보안등을 한꺼번에 처리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주민편의를 외면한 행정이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김태희 (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